주소모아 항목 · ㄴ·ㄷ 묶음

뉴스 주소모아 항목

뉴스 항목은 기사를 직접 내는 언론사와 기사를 모아 보여 주는 포털을 함께 정리한 문서입니다. 통신사, 지상파와 종편 방송사, 종합지와 경제지, 영어 신문, 해외 공영 매체까지 넣고 각 줄에 성격을 적었습니다. 이 항목과 이어서 보기 좋은 문서는 커뮤니티입니다.

1. 정의와 용어

정의

뉴스 항목은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 해외 매체를 한 문서로 묶었습니다. 같은 사건을 여러 시각으로 비교해 읽을 때 쓰기 좋습니다.

통신사

기사를 써서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속보가 가장 먼저 올라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인링크

포털 화면 안에서 기사를 읽게 하는 방식입니다. 원문을 보려면 언론사 링크를 다시 눌러야 합니다.

정정 보도

이미 낸 기사의 틀린 부분을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기사입니다.

유료 구독벽

일정 분량 이상 읽으려면 구독을 요구하는 방식입니다. 해외 신문에서 흔합니다.

2. 공식 주소 표

아래 표는 뉴스 항목의 공식 주소 25곳을 이용 목적이 비슷한 것끼리 붙여 정렬한 것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새 창에서 열리고, 도메인 칸은 주소창에 보여야 할 글자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표 맨 앞에는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 등이 있고, 뒤쪽으로 갈수록 Al Jazeera, CNN처럼 성격이 조금 다른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국내와 해외를 나누지 않고 같은 목적끼리 붙여 두었으니 위에서부터 차례로 읽으면 이 분야의 전체 지형이 보입니다.

뉴스 공식 주소 (확인일 2026-11-03)
이름설명도메인상태
네이버 뉴스언론사 기사를 분야별로 모아 보여 주는 포털 뉴스news.naver.com정상
다음 뉴스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 뉴스 화면news.daum.net정상
Google 뉴스관심 주제별로 기사를 묶어 주는 뉴스 모음news.google.com정상
연합뉴스국가 기간 통신사, 속보가 빠른 편yna.co.kr정상
뉴시스사진과 지역 기사가 많은 민영 통신사newsis.com정상
KBS 뉴스공영 방송의 뉴스 영상과 기사news.kbs.co.kr정상
MBC 뉴스문화방송 보도국 뉴스imnews.imbc.com정상
SBS 뉴스SBS 보도 영상과 기사news.sbs.co.kr정상
JTBC 뉴스종합편성채널 JTBC 보도news.jtbc.co.kr정상
YTN24시간 뉴스 전문 채널ytn.co.kr정상
연합뉴스TV연합뉴스 계열 보도 채널yonhapnewstv.co.kr정상
조선일보오래된 종합 일간지chosun.com정상
중앙일보종합 일간지와 탐사 기획 기사joongang.co.kr정상
한겨레국민 주주로 창간된 종합 일간지hani.co.kr정상
경향신문사회 이슈 기획이 많은 종합 일간지khan.co.kr정상
한국일보종합 일간지와 뉴스레터 서비스hankookilbo.com정상
오마이뉴스시민기자 기사로 시작한 인터넷 신문ohmynews.com정상
매일경제경제와 증권 기사가 중심인 경제지mk.co.kr정상
전자신문IT와 전자 산업 전문 일간지etnews.com정상
코리아헤럴드국내 소식을 영어로 전하는 영자 신문koreaherald.com정상
BBC 코리아영국 공영방송의 한국어 뉴스bbc.com/korean정상
NHK NEWS일본 공영방송 뉴스www3.nhk.or.jp/news정상
The Guardian영국 일간지, 기사 무료 공개theguardian.com정상
Al Jazeera중동 기반 국제 뉴스 채널aljazeera.com정상
CNN미국 뉴스 채널의 국제판edition.cnn.com정상

3. 대표 5곳

  1. 네이버 뉴스 news.naver.com
  2. 연합뉴스 yna.co.kr
  3. KBS 뉴스 news.kbs.co.kr
  4. 다음 뉴스 news.daum.net
  5. BBC 코리아 bbc.com/korean

대표 5곳은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기준으로 골랐으며, 측정한 순위가 아닙니다. 다섯 곳 모두 위의 공식 주소 표에도 같은 도메인으로 실려 있으니 설명은 표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4. 고르는 법

한 사건을 깊게 보고 싶다면 포털에서 흐름을 잡은 뒤 통신사 원문과 서로 다른 성향의 신문 두세 곳을 함께 읽어 보세요. 해외 소식은 현지 매체와 국제 매체를 나란히 보면 숫자와 표현 차이가 잘 보입니다.

고르는 과정에서 금융 쪽 정보가 필요해지면 해당 항목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5. 처음 쓰는 순서

아침에는 포털 뉴스로 큰 흐름을 훑고, 관심 있는 기사는 언론사 원문으로 들어가 전체를 읽는 방식이 시간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같은 사안을 다룬 통신사 기사와 신문 기사를 나란히 보면 사실과 해석이 어디서 갈리는지 보이고, 해외 소식은 현지 매체를 하나 정해 두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6. 주의할 점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도메인이 자극적인 제목으로 공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하단의 기자 이름, 언론사 연락처, 주소창 도메인을 확인하고, 출처가 없는 캡처 이미지는 원문을 찾아 대조하세요.

7. 확인 기록

2026-11-03에 이 항목의 주소 25곳을 한 줄씩 다시 열어 25곳에서 정상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접속 제한 응답이나 응답 없음으로 남은 주소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접속할 때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표의 도메인 칸과 같은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이름만 비슷한 사칭 주소에 들어갈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응답은 서버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열리지 않는 주소를 발견하면 문의 문서로 알려 주세요.

8. 짧은 문답

뉴스 항목의 주소는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네. 이 항목의 25곳은 모두 서비스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연 도메인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다른 주소가 검색에 보이더라도 표의 도메인 칸과 글자가 다르면 들어가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네이버 뉴스, 연합뉴스 가운데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까요?

두 곳 모두 뉴스 분야에서 이용자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정하기보다 표의 설명 칸에서 각 서비스가 무엇에 집중하는지 보고, 무료로 둘러볼 수 있는 범위에서 직접 써 본 뒤 고르는 방법을 권합니다.

9. 관련 항목

다음으로 읽을 문서로는 스포츠중계 항목을 권합니다. 커뮤니티 항목에는 디시인사이드, 네이버 지식iN 등 25곳이 실려 있습니다. 금융 항목에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21곳이 실려 있습니다. 스포츠중계 항목에는 네이버 스포츠, SPOTV NOW 등 24곳이 실려 있습니다. 전체 항목 목록은 주소모아 분류 문서에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3